이젠 욕도 더 이상 할게 없네.
잘생각해봐. 해가 거듭될수록 3N 게임들이 왜 망트리 타고있는지.
이녕이형이 있던 엔사의 게임들만 봐도 그래.
아*온은 00년도 후반 독보적이었잖아.
겜방가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아★온 하고있었어.
근데 2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망했지.
블* 도 마찬가지야.
포화란 업뎃까진 대박이었어.
근데 이것도 2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망했지.
이 두 게임이 망한건 리*지 식 BM구조(인게임에 영향을 주는 과금시스템)와 유저를 돈으로만 보는 구라식 운영마인드.
이걸 두세번 겪다보니 유저들 뇌리에 크게 박혔잖아 ,
여기서 새로 출시한다는 게임의 여론은 "그래봤자 리*지 겠지. 3N게임은 믿거가 답이다. 쟤들 또 구라치네. "(실제로 N사의 출시예정인 게임 디렉터 프리뷰에 댓글들조차 응기대안해~ 레이드도 과금해야 일일 입장권주겠지. 이건 리*지5쯤되나?이런 댓글들뿐이야)
이렇게 한번 인식박힌 회사는 추후 출시작도 이젠 장담못하는 시대야.
이녕이형은 유저들 인식이 얼마나 무서운줄 모르는것 같아.
이녕이형 10~20년전 마인드로 운영하지 말자. 부탁이다.
언디가 섭종하더라도 이녕이형 게임개발이나 동종분야에선 손 놓진 않을꺼아냐?
이녕이형 니즈게임즈가 만든 차후 출시작은 무조건 합시다! 도와줍시다!.라는 인식을 유저들한테 주는게 우선 아닐까 싶네.
마블링 좋은 고기 가지구 홀라당 태워버리는 중인게 안타깝다.
N사가 잘못선택한길을 영광의 시절도 없이 빠르게 따라서 가고있네.
ㄹㅇ의 압박이면 걍 퍼블리싱 해제하고. 유저친화적 개발사의 인식을 줘. 멀리볼땐 이 방법 뿐이야.
사명 바꿔도 같은 디렉터면 추후방향성 어찌될지 뻔히 아는데 유저들이 한번속지.. 두번속을까?
맞지 이녕이형 돈벌려고 만든게임이니까. 그래 이건 이해해.
온갖 비용처리할려면 돈벌어야지..
그래도
적어도 사람 대 사람으로 최소한의 매너좀 챙기자.
한번 내뱉은 말 지킬줄도 좀 알고.
못지킬꺼면 사과공지 올려서 민심이라도 재울줄을 알아야 그게 어느 회사의 대가리 아니야?
말을 내뱉질 말든가.
작년 이맘때 편지 쓰던건 결국 다 연기였던거 걸렸는데
이미지 어쩔려고 이러는건지 모르겠다.
이녕이형 사업은 신뢰야 .
이젠 이런 글 쓰는 내 시간이 아깝단 생각이든다.
6월달까지만 지켜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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