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이 처음 나왔을 때 부터 한 경험을 비추어 보면
온 갖 버그에, 렉에, 스킬도 단순하고, 움직임도 답답했다.
그런데 그런 단점에도 불구 하고 노가다 하면 득템의 재미가 있었고,
득템을 해서 자기가 필요 없는 템은 파는
거래가 자유로웠다.
그리고 파밍을 하면 쎄지는 기분을 확실히 느꼈다.
무기를 풀강 할 필요도 없이 7강 정도까지만 해도 사냥이 훨씬 수월 해 졌다
한방에 잡냐, 두방에 잡냐의 차이일 뿐 게임을 즐기는 것은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지금의 언디는 버그가 있다지만 초창기 메이플 수준은 아니다.
움직임이나 스킬의 화려함 역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이 훌륭하다.
그런데 왜 게임이 쓰레기냐
알 수 없는 너프와 일방적인 어의 없는 몹 상향,
확률성 도박만 추구 하기 때문이고
유저들의 노력이 아무런 의미 없이 느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8티어 이상 아예 보스 때문에 안도는 맵들도 있다.
순삭 못시키면 돌지 마세요
더러워서 안 돈다.
리 , 지 따까리만 쳐 하다 온 새끼가 있는 한
언디는 망할 수 밖에 없다.
핵앤슬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노력에 대한 파밍의 즐거움을 느끼게 위해서이다.
그런데 폐지 주워서 수동 조작 확률성 돌리기 게임에 어느 누가 질리지 않겠는가.
하루 종일 돌아서 의미 없는 폐지 줍기.
몇개월을 노력하며 파밍을 하면
초기화, 몹렙 상향
여전히 보스 한방 다이
순삭 시키지 못하면 뒤지세요 게임
어느 누가 하려고 하겠나
도박쟁이가 그 자리에 있는 한
언디는 영원한 쓰레기 게임의 평판을 듣다가 섭종 하고
그 새끼가 있다는 게임은 유저들이 쳐다도 안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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